서명
300 Saves Club : 서명 사진
메이저리그 통산 300세이브를 넘긴 구원투수들을 한 장에 모은 사진이다. 제프 리어든(Jeff Reardon), 존 웨텔랜드(John Wetteland), 리 스미스(Lee Smith), 존 프랑코(John Franco), 더그 존스(Doug Jones), 로베르토 에르난데스(Roberto Hernandez) 여섯 명이 서명했다. 리어던은 1992년 통산 342번째 세이브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올타임 세이브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 스미스가 그 기록을 넘어섰다. 스미스가 세운 통산 세이브 기록은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유지됐다. 프랑코는 1996년 5월 11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통산 300번째 세이브를 올렸고, 에르난데스는 2002년 5월 25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300세이브에 도달했다. 웨틀랜드는 통산 330세이브를 남겼으며, 존스도 이 집단에 속한다. 300 Saves Club은 통산 30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을 묶어 부르는 이름이다. 여섯 명의 서명은 통산 세이브 기록이 리어던에서 스미스로 옮겨 가던 시기에 마운드를 지킨 마무리 투수들을 한자리에 세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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