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Jeff Reardon 외 5명 : 300세이브 클럽 서명 사진
통산 300세이브를 넘긴 마무리 투수 여섯 명의 서명이 담긴 사진이다. 제프 리어든(Jeff Reardon), 존 웨텔랜드(John Wetteland), 리 스미스(Lee Smith), 존 프랑코(John Franco), 더그 존스(Doug Jones), 로베르토 에르난데스(Roberto Hernández)가 서명을 남겼다. 리어던은 1992년 342세이브로 메이저리그 통산 세이브 1위에 올랐고, 367세이브로 은퇴해 역대 12위에 남아 있다. 그 자리는 이듬해 1993년 4월 13일 스미스가 358세이브로 넘겨받았다. 스미스는 통산 478세이브를 기록했고 1993년부터 2006년까지 메이저리그 최다 세이브 기록을 지켰으며, 2019년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웨틀랜드는 통산 330세이브를 남긴 구원 투수다. 에르난데스는 2002년 5월 25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300세이브째를 올렸다. 300세이브 클럽은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30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을 가리킨다. 첫 도달은 1982년 8월 21일에 나왔고, 지금까지 31명이 이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