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300 Saves Club : 서명 사진
통산 300세이브를 넘어선 구원투수 여섯 명의 서명이 한 장에 모인 사진이다. 제프 리어든(Jeff Reardon), 존 웨텔랜드(John Wetteland), 리 스미스(Lee Smith), 존 프랑코(John Franco), 더그 존스(Doug Jones), 로베르토 에르난데스(Roberto Hernandez)가 서명했다. 리어든은 1992년 342번째 세이브로 MLB 통산 세이브 기록을 세웠고, 이듬해 스미스가 그 기록을 넘어섰다. 프랑코는 1996년 5월 11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300번째 세이브를 올렸고, 에르난데스는 2002년 5월 25일 같은 고비를 통과했다. 웨틀랜드는 통산 330세이브를 남겼고, 존스는 303세이브로 은퇴 당시 통산 12위에 올라 있었다. 300 Saves Club은 경력 동안 300세이브 이상을 기록한 투수들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이 사진에 이름을 남긴 여섯 명은 모두 그 기준을 넘어선 구원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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