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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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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fish Hunter 외 2명 : 서명 1987년 명예의전당 연감

1987년 야구 명예의 전당 연감이다. 표지 앞면에 캣피시 헌터(Catfish Hunter), 레이 댄드리지(Ray Dandridge), 빌리 윌리엄스(Billy Williams) 세 사람이 파란 펠트펜으로 서명했다. 세 사람은 1987년 명예의 전당에 함께 입선했다. 헌터와 윌리엄스는 그해 1월 14일 선출됐고, 댄드리지도 같은 해 입선자 명단에 올랐다. 헌터는 오클랜드와 뉴욕 양키스를 거친 우완 선발이었고, 윌리엄스는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댄드리지는 니그로리그에서 활약한 내야수였다. 윌리엄스는 1987년 7월 26일 쿠퍼스타운에서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Catfish HunterBilly WilliamsRay Dandridg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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