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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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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 팀 서명 공 (루키 캣피시 헌터 포함)

1965년 캔자스시티 애슬레틱스 선수단 29명이 서명한 볼이다. 캣피시 헌터(Catfish Hunter), 루크 애플링(Luke Appling), 버트 캄파네리스(Bert Campaneris), 디에고 세기(Diego Segui), 에드 찰스(Ed Charles), 휘티 헤르조그(Whitey Herzog)의 서명이 담겼다. 헌터는 1965년 5월 캔자스시티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해가 그의 Rookie 시즌이었다. 캄파네리스는 1964년 7월 23일 같은 팀에서 데뷔해 1965년 삼중타 12개와 도루 51개로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올랐고, 그해 9월 8일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최초로 한 경기에 아홉 포지션을 모두 소화했다. 1965년 애슬레틱스는 59승 103패로 메이저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였다. 구단은 1955년 필라델피아에서 캔자스시티로 옮겨왔고, 1960년 찰리 핀리가 소유권을 인수한 뒤 1966년에는 리그 최강의 마이너리그 시스템을 갖췄다. 이 시기 메이저리그는 1960년 16개 팀에서 1969년 24개 팀으로 늘어나는 확장기에 있었고, 1963년부터 1968년까지는 데드볼 시대 이후 가장 낮은 공격 수준을 기록해 '제2의 데드볼 시대'로 불렸다. 구단은 1967년 시즌을 끝으로 오클랜드로 떠났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서명
인물
Catfish HunterLuke ApplingBert CampanerisDiego SeguiEd CharlesWhitey Herzo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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