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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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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 서명 간행물 13점 묶음

1959년부터 1984년까지 나온 야구 연감과 잡지 열세 점에 선수와 감독의 서명이 담긴 묶음이다. 1969년 스트리트 앤드 스미스 연감에는 밥 깁슨(Bob Gibson)과 데니 맥클레인(Denny McLain)이, 1975년판에는 캣피시 헌터(Catfish Hunter)가 서명했다. 1977년 베이스볼 쿼털리에는 표지의 레지 잭슨(Reggie Jackson)과 함께 얼 에이버릴(Earl Averill), 레오 듀로셔(Leo Durocher), 빌 매저로스키(Bill Mazeroski), 바비 톰슨(Bobby Thomson)을 포함한 여덟 명의 서명이 안쪽에 들어갔고, 일부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이 함께 적혔다. 1960년 스포트에는 하몬 킬러브루(Harmon Killebrew), 1959년 델 스포츠에는 워런 스판(Warren Spahn), 1967년 타이거스 연감에는 맥클레인, 1972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는 헌터, 1984년 다저스 연감에는 토미 라소다(Tommy Lasorda)가 서명했다. 나머지에는 퍼기 젠킨스, 로빈 로버츠, 버드 해럴슨, 스티브 가비의 서명이 있다. 이 간행물들이 쏟아지던 1960년대 메이저리그는 16개 팀에서 24개 팀으로 늘었고, 텔레비전 중계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이끈 스포츠 저널리즘이 관중 스포츠의 저변을 넓혔다. 잭슨은 1977년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세 타석 연속 홈런을 쳤고 1993년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킬러브루는 1960년 31홈런을 기록했고 1984년 명예의전당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eggie JacksonBobby ThomsonHarmon KillebrewTommy LasordaLeo DurocherWarren SpahnCatfish HunterBill MazeroskiBob GibsonDenny McLainEarl Averill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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