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2

MLB·NFL 팀 연감 및 야구 명예의전당 연감 : 52점 묶음

1975년부터 1985년까지 미국 프로 구단들이 펴낸 연감과 1987년 야구 명예의전당 연감을 함께 묶은 52권이다. 구단 연감에는 필라델피아 이글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미네소타 트윈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보스턴 레드삭스, 리치먼드 브레이브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밀워키 브루어스, 몬트리올 엑스포스, 텍사스 레인저스, 신시내티 레즈,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가 들어 있다. 이 가운데 31권이 1987년 야구 명예의전당 연감이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1972년부터 1974년까지 월드시리즈를 3연패했고, 묶음에 든 애슬레틱스 연감은 그 직후인 1976년판이다. 1980-81 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정규시즌 62승 20패로 NBA 애틀랜틱 디비전 2위에 올랐다. 신시내티 레즈는 1985년판이 네 권으로 묶음 안에서 가장 많은 구단이다. 그해 레즈는 89승 72패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5.5경기 뒤진 지구 2위로 시즌을 마쳤다. 1987년 명예의전당 선거에서는 캣피시 헌터(Catfish Hunter)와 빌리 윌리엄스(Billy Williams)가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70년대
인물
Catfish HunterBilly William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