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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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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 Ruth : 1937년 골프 클럽 선택 사진

1937년 11월 12일에 촬영된 사진으로, 골프 클럽을 고르는 베이브 루스(Babe Ruth)와 그를 둘러싼 구경꾼들이 담겼다. 서명은 들어 있지 않고, 인화면에 팩시밀리 서명이 인쇄되어 있다. 루스는 1935년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뒤 자주 골프를 쳤고 여러 공개 행사에 나섰다. 1937년에는 베이브 디드릭슨, 실바니아 앤넨버그와 함께한 자선 골프 경기로 약 1만 명의 관중을 모았다. 그해 말 그에게 열려 있던 야구계의 자리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감독직 하나뿐이었고, 이듬해에는 브루클린 다저스 코치로 일했다. 선수로는 뉴욕 양키스에서 15년을 보내며 아메리칸리그 우승 7회와 월드시리즈 우승 4회에 기여했고, 1927년 한 시즌 60홈런을 쳤다. 은퇴 당시 통산 714홈런, 2,213타점, 장타율 0.690을 남겼고 1936년 베이스볼 명예의 전당 초대 5인에 선출됐다. 1930년대는 메이저리그 야구의 황금기에 속한 시기였고, 공격 중심의 경기 방식이 대공황기에도 관중을 야구장으로 불러들였다. 루스의 홈런 타격은 그 이전의 '과학적' 야구 전술을 낡은 것으로 만들었고, 그가 야구장을 떠난 뒤에도 그의 이름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것으로 남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abe Rut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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