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Babe Ruth & Joe DiMaggio : 양키 스타디움 사진 2점
베이브 루스(Babe Ruth)와 조 디마지오(Joe DiMaggio)를 각각 담은 대형 사진 두 점이다. 디마지오 사진에는 그의 서명이 있다. 원래 양키 스타디움 안에 걸려 있던 것으로, 1973년 구장에서 열린 "차고 세일" 때 흘러나왔다. 루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좌완 투수로 출발했지만 뉴욕 양키스로 옮긴 뒤 외야수로 이름을 얻었다. 양키스에서 맞은 첫 시즌인 1920년에 54홈런을 쳤고, 1927년에는 60홈런을 기록해 1961년까지 그 기록이 유지됐다. 양키스에서 보낸 15년 동안 팀의 아메리칸리그 우승 7회와 월드시리즈 우승 4회에 함께했고, 1936년 베이스볼 명예의전당 초대 5인에 선출됐다. 은퇴 당시 통산 홈런 714개, 장타율 0.690, 타점 2,213개를 남겼다. 두 사진이 걸려 있던 원래 양키 스타디움은 1923년부터 양키스의 홈 구장이었고, 1973년 9월 30일 보수를 위해 문을 닫은 뒤 1976년 4월 15일 다시 열었다. 루스의 스윙이 끌어올린 홈런은 한 방으로 점수를 내는 야구를 정착시키며 라이브볼 시대를 열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