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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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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올림픽 축구 금메달 결승전 : Game-Used 공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축구 결승에 쓰인 Game-Used 볼이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월드컵 초반 경기에도 사용됐다. 결승에서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가 맞붙었다. 6월 10일 첫 경기가 1-1로 끝나 사흘 뒤인 6월 13일 같은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재경기가 열렸다. 우루과이가 2-1로 이겨 금메달을 가져갔다. 두 나라는 2년 뒤 다시 만났다. 1930년 월드컵은 7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우루과이에서 치러졌는데, 대회에는 공식 매치볼이 없어 티엔토와 T-모델이라는 두 종류의 수제 가죽 볼이 쓰였고 7월 30일 몬테비데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에서 열린 결승은 전반에 아르헨티나의 티엔토, 후반에 우루과이의 T-모델로 진행됐다. 우루과이가 4-2로 이겨 초대 월드컵 우승국이 됐다.

분야
스포츠올림픽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2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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