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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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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a Zuchold : 1972년 뮌헨 올림픽 여자 도마 은메달

1972년 뮌헨 올림픽 여자 도마 은메달이다. 동독 체조 선수 에리카 추홀트(Erika Zuchold)가 받았다. 앞면에는 오른손에 승자의 관을, 왼손에 종려잎을 든 승리의 여신 부조와 함께 "XX / Olympiad / Munchen / 1972"가 들어갔고, 뒷면에는 경기와 우정의 수호자로 통하는 카스토르와 폴룩스 부조가 있다. 가장자리에는 "Zuchold, Erika"와 "Turnen Pferdsprung Frauen"이 새겨져 있다. 추홀트는 1970년 동독 올해의 여자 선수로 뽑혔고, 1972년 뮌헨에서 메달 네 개를 땄다. 여자 도마에서 기록한 점수는 19.275점이었다. 1990년대에 추홀트에게 수여된 은메달리스트 핀도 함께 있다. 오륜과 "1972"가 들어간 이 핀은 번호 5163이 적힌 대지에 붙어 있다. 1972년 대회부터 2000년까지 올림픽 메달은 앞면에 카시올리의 도안을 유지하고 뒷면만 개최 도시가 따로 디자인했다. 뮌헨 조직위원회는 바우하우스 쪽 디자이너가 만든 뒷면을 택해 그 기준을 열었다.

분야
스포츠올림픽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Erika Zucho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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