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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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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 Ray Robinson : 훈련용 권투 글러브 2쌍

슈가 레이 로빈슨(Sugar Ray Robinson)이 쓴 복싱 글러브 두 켤레다. 로빈슨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밖에서 위탁자에게 직접 건넨 것으로, 1951년 날짜의 서명 엽서 두 장과 위탁자의 삼촌이 조 루이스(Joe Louis), 로빈슨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점이 딸려 있다. 위탁자는 뉴욕 125번가에서 모자 가게를 하던 삼촌을 통해 로빈슨을 만났다. 로빈슨은 1940년 10월 4일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1962년까지 매디슨 스퀘어 가든 링에 스물다섯 번 올랐다. 1946년 12월 20일 토미 벨(Tommy Bell)을 꺾어 웰터급 타이틀을 얻었고, 1951년 2월 14일 잭 라모타(Jake LaMotta)를 13라운드 KO로 눕히고 미들급 챔피언이 됐다. 1943년부터 1951년까지 91경기 연속 무패는 프로 복싱 역사상 세 번째로 긴 기록으로 남았다. 미들급 타이틀을 다섯 차례 차지했고, 통산 전적은 174승 19패 6무에 109 KO였다. 그가 올라선 1940년대의 복싱은 전쟁으로 여러 체급의 세계 타이틀전이 몇 해씩 동결되던 시기였고, 텔레비전은 아직 초기 단계여서 중계는 주로 10라운드 논타이틀 경기에 걸려 있었다. 1951년 9월 13일 할렘 125번가에는 1만 명이 넘는 주민이 거리로 나와 그를 맞았다. 1965년 마흔다섯에 링을 떠났고, 1990년 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에 입선했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4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oe LouisSugar Ray RobinsonTommy BellJake LaMott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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