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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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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y Marciano : 1951년 선물 14K 금 오메가 손목시계

1951년 7월 26일 고향 브록턴의 친구들이 로키 마르시아노(Rocky Marciano)에게 증정한 오메가 손목시계다. 로코 마르케지아노(Rocco Marchegiano)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그는 1947년 3월 17일 첫 프로 경기에 올랐고, 시계를 받은 1951년에 전국적인 이름이 됐다. 그해 7월 12일 첫 텔레비전 중계 경기에서 렉스 레인(Rex Layne)을 KO로 눌렀고, 10월 26일에는 조 루이스(Joe Louis)를 KO시켰다. 이듬해 9월 23일 저지 조 월컷(Jersey Joe Walcott)을 꺾어 헤비급 챔피언이 됐고, 타이틀을 여섯 차례 방어했다. 1956년 4월 27일 49승 무패, 그중 43승을 KO로 거둔 기록을 남기고 링을 떠났다. 경력 KO율은 87.8%였다. 1950년대 복싱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종목이었고, 텔레비전의 등장으로 대중적 접근성이 크게 늘었다. 주말 생중계가 시작되면서 '길레트 프라이데이 나이트 파이츠'는 미국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복싱 텔레비전 시리즈 중 하나가 됐고, 제작 비용이 낮은 복싱은 네트워크 편성의 주축이 됐다. 마르시아노는 1969년 46세에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1990년 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에 헌액됐으며, 무패로 은퇴한 유일한 헤비급 챔피언으로 남아 있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Joe LouisRocky MarcianoJersey Joe WalcottRocco MarchegianoRex Lay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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