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스포츠·엔터테인먼트 : 1940-2010년대 도서 모음 (230권 이상)
194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출간된 야구·스포츠·연예 서적 230권 이상을 모은 장서다. 대부분이 1960년대에서 2000년대 사이에 나왔고, 그중 야구책만 190권을 넘는다. 상당수가 초판이다. 목록에는 메이저리그 100년사와 20세기 연대기 같은 통사부터 구장과 팀의 역사, 선수와 기자의 회고록이 두루 들어 있다. 『A Pitcher's Story: Innings with David Cone』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콘(David Cone)은 2019년 5월 자서전 『Full Count: The Education of a Pitcher』를 펴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All My Octobers』가 돌아본 뉴욕 양키스는 1958년과 1961년, 1962년, 1977년, 1978년, 1996년, 그리고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했다. 『At Fenway』와 『A Player for a Moment: Notes from Fenway Park』의 무대인 펜웨이 파크는 1912년부터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 구장으로 쓰였고, 현존하는 메이저리그 구장 가운데 가장 오래됐다. 20세기 중반 이후 풀뿌리 야구가 쇠퇴하기 시작한 바로 그 무렵부터 야구 소설은 오히려 급증했고, 미국의 대학들은 야구 문학 강좌를 열었다. 1970년에 나온 회고록 『Ball Four』는 20세기 미국 문학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저작 가운데 하나가 됐으며, 이 장서에는 그 책과 후속판 『Ball Four: The Final Pitch』가 나란히 묶였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책·간행물
- 시대
- 1900년대
- 인물
- David C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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