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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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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one : 1986년 루키 시즌 Game-Used 글러브

데이비드 콘(David Cone)이 1986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루키 시즌에 쓴 Game-Used 미즈노 글러브다. 콘은 1981년 로열스에 지명됐고, 1986년 6월 8일 미네소타 트윈스를 상대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등판에서 1이닝 동안 3피안타 1자책점을 남겼고, 그해 로열스 소속으로 11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5.56을 기록했다. 슬라이더와 스플릿 핑거 패스볼을 주무기로 삼은 투수로, 1990년부터 1992년까지 메이저리그 최다 탈삼진을 기록했다. 1994년 American League Cy Young Award를 받았고, 올스타에 다섯 번 뽑혔으며 다섯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 팀에 있었다. 1999년 7월 18일에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16번째 퍼펙트 게임을 완성했다. 그가 데뷔한 1980년대는 저득점 시대였고, 자유계약과 스포츠 과학의 발전, 중계 환경의 변화가 리그를 빠르게 바꿔놓던 시기였다. 용구도 함께 달라졌다. 1970년대까지 글러브는 뻣뻣한 가죽으로 만들어져 경기에 쓰기 전 길들이는 과정을 거쳐야 했고, 1980년대에는 규정 13인치를 넘는 큰 글러브를 들고 나오는 선수들도 있었다. 콘은 은퇴 후 YES 네트워크에서 해설자로 일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David Con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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