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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Mays : 2008년 Baseball Hall of Fame 인덕션 기념 셔츠

윌리 메이스(Willie Mays)가 소장했던 2008년 야구 명예의 전당 회원 셔츠다. 그해 헌액자는 월터 오맬리(Walter O'Malley)였고, 헌액식은 7월 27일 뉴욕 쿠퍼스타운에서 열렸다. 오맬리는 자이언츠를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옮긴 인물이며, 메이스도 1958년 그 이전과 함께 서부로 향했다. 메이스는 1948년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를 받았다. 1952~1953년 군복무를 제외하면 줄곧 자이언츠의 주전 센터필더로 뛰었고, 1954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더 캐치'로 불리는 수비를 남겼다. 통산 660홈런 3,293안타에 1954년과 1965년 National League MVP, Gold Glove 12회, 올스타전 24회 출전을 기록했으며, 1972년 5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뒤 이듬해 은퇴했다. 1979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1999년 메이저리그 All-Century Team에 선정됐다. 201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으며,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상은 그의 이름을 딴 Willie Mays World Series MVP Award가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Willie MaysWalter O'Malle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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