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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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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Mays : 2002년 MLB 올스타 게임 기념 스포츠코트

2002년 MLB 올스타전에서 윌리 메이스(Willie Mays)에게 수여된 스포츠코트다. 행사에서 쓰인 그의 이름표와 기념 서적, MLB의 서신이 함께 남았다. 그 자리에서 MLB는 1954년 월드시리즈의 '더 캐치'를 야구의 Most Memorable Moments 가운데 하나로 선정해 그를 불러 세웠다. 1954년 9월 29일 1차전, 메이스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빅 워츠(Vic Wertz)가 때린 중앙 깊은 타구를 등을 보인 채 달려가 어깨 너머로 잡아냈고, 자이언츠는 그 시리즈에서 우승했다. 메이스는 1948년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그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에 뽑혔다. 군복무로 두 시즌을 비운 뒤 자이언츠의 주전 센터필더로 자리 잡았고, 1958년 팀의 샌프란시스코 이전을 함께 겪었다. 장타와 타율, 수비와 주루를 모두 갖춘 선수로 통산 660홈런과 3,293안타, National League MVP 2회, Gold Glove 12개, 올스타전 24회 출전을 남겼고, 1972년 5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뒤 이듬해 그라운드를 떠났다. 1979년 투표 첫해에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1999년 메이저리그 세기팀에 선정됐으며, 201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상은 그의 이름을 딴 Willie Mays World Series MVP Award로 불린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Willie MaysVic Wert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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