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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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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Mays : 2004년 1954 월드시리즈 50주년 기념 프레스 핀

2004년 1954년 월드 시리즈 우승 50주년 재회 행사에서 우승팀 선수단에게 수여된 프레스 핀 상패다. 케이스 뚜껑에는 1954년 뉴욕 자이언츠 월드 챔피언십 팀 선수단에게 바친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안에는 1954년 월드 시리즈 프레스 핀 리프러덕트가 들어 있다. 윌리 메이스(Willie Mays)의 소장품이다. 1954년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자이언츠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4연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1차전에서 나온 메이스의 포구는 '더 캐치'로 불린다. 그해 메이스는 National League MVP에 올랐다. 메이스는 1948년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Rookie of the Year를 받았고, 1972년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뒤 1973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통산 660홈런, 3,293안타, 타율 .301에 올스타 20회와 1965년 두 번째 MVP를 남겼다. 1979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5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Willie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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