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1

Willie Mays : 1954-1973년 내셔널 리그 올스타 게임 기념 배트 세트 (24개)

윌리 메이스(Willie Mays)의 트로피룸에 놓여 있던 올스타전 기념 배트 세트다. 1954년부터 1973년까지 24차례에 이르는 그의 올스타전 출전을 기념해, 오랜 배트 제조사였던 애디론댁이 은퇴 직후 그의 모델 배트로 만들었다. 서명 배트 한 자루와 전용 배트 랙이 함께 전한다. 메이스는 1948년 니그로리그의 버밍엄 블랙 배런스에서 출발해 1951년 뉴욕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1952년과 1953년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1954년,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더 캐치'로 불리는 수비를 남겼고 그해와 1965년 두 차례 리그 MVP를 받았다. 통산 660홈런 3,293안타에 골드글러브 12회를 기록한 중견수였다. 올스타전에서도 1960년 홈런을 쳤고, 1963년에는 그 경기의 유일한 득점을 만들며 MVP에 선정됐다. 그가 뛴 1950년대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도시를 옮기던 시기였다. 보스턴 브레이브스와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가 차례로 연고를 바꿨고, 1958년에는 자이언츠와 브루클린 다저스가 서부로 향하면서 리그의 지도가 태평양 연안까지 넓어졌다. 메이스는 1972년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돼 이듬해 은퇴했고, 1979년 첫 자격 연도에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15년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고, 2017년부터 월드시리즈 MVP상에 그의 이름이 붙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Willie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