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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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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Pesky : 1937년 올스테이트 선수 공로증 리프러덕트

1937년 조니 페스키(Johnny Pesky)에게 주어진 'Certificate of Merit, All State Player' 증서다. 이름 자리에 페스키의 이름이 손글씨로 적혀 있고, 오른쪽 아래에는 호너스 와그너(Honus Wagner)의 리프러덕트 서명이 들어가 있다. 와그너는 1933년부터 1951년까지 피츠버그 파이리츠 코치로 일했다. 증서를 받은 무렵 페스키는 링컨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했고, 전 메이저리그 투수 칼 메이스(Carl Mays)가 운영하는 야구학교에도 다녔다. 1940년부터 보스턴 레드삭스와 관계를 맺었고, 1942년 정규 쇼트스톱으로 데뷔해 데뷔 시즌 타율 .331과 아메리칸리그 최다 안타 205개를 기록했다. 1946년 올스타에 선정됐다.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워싱턴 세너터스에서 10시즌을 뛰며 통산 타율 .307, 출루율 .394를 남겼다. 현역을 마친 뒤에도 감독과 방송 해설, 코칭스태프로 레드삭스에 남았고 1963~1964년과 1980년 9월 감독을 맡았다. 1995년 보스턴 레드삭스 명예의 전당 창립 헌액자가 됐고, 2008년 등번호 6번이 영구결번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
인물
Honus WagnerJohnny PeskyCarl May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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