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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us Wagner Co. : 1920-30년대 야구 저지, 풋볼 팬츠, 스터럽 3점

호누스 와그너(Honus Wagner)의 이름을 걸고 나온 1920~30년대 야구 저지와 풋볼 팬츠, 스터럽 한 쌍이다. 와그너는 1897년 루이빌 콜로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1900년부터 1917년까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커리어의 대부분을 보냈다. 주 포지션은 쇼트스탑이었지만 거의 모든 야수 자리를 소화했고, 타격과 수비를 함께 갖춘 선수였다. 통산 3,420안타에 타율 .328을 남겼으며, 252개의 3루타는 내셔널리그 신기록, 722도루는 당시 메이저리그 역대 2위였고 1909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선수 시절부터 자기 이름을 상품에 붙인 사람이었다. 1905년 루이빌 슬러거 배트를 후원한 것은 미국 프로 스포츠 선수가 제품을 보증한 첫 사례로 꼽히며, 이후 스포츠용품 회사를 직접 운영했다. 1933년부터 1951년까지는 파이리츠 코칭 스태프로 돌아가 33번을 달았다. 야구 유니폼은 오랫동안 구단이 쓰고 버리는 사업 비용으로 취급됐고, 수집의 대상이 된 것은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였다. 와그너는 1936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1969년 프로야구 100주년 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쇼트스탑으로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인물
Honus Wagn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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