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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Pesky : 1938-1939년 올스타 선수 표창장 3점 묶음

조니 페스키(Johnny Pesky)가 1938년과 1939년 "All Star Player"로 선정된 것을 증명하는 증서 세 점이다. 1938년 증서 두 점은 본문 문구가 조금씩 다른 "All-State Player" 표기로 되어 있고, 당시 발송에 쓰인 봉투가 함께 남았다. 1939년 증서에는 선정 사실을 알린 편지와 봉투가 딸려 있다. 증서를 받을 무렵 페스키는 링컨 고등학교에서 야구를 하던 학생이었다. 1939년 그는 야구 최소 스카우팅 연령 기준을 충족하려고 생년월일을 조정했다. 이듬해 피드몬트리그 로키마운트 레드삭스에서 .325를 쳤고, 1942년 보스턴 레드삭스의 정규 쇼트스톱으로 데뷔해 루키 시즌 .331 타율과 205안타로 아메리칸리그 최다 안타를 기록했다. 좌타우투 타자로 통산 .307 타율, .394 출루율을 남겼다. 선수 시절 All-Star 선발은 1946년 한 번이었다. 1995년 보스턴 레드삭스 명예의 전당 초대 헌액자가 됐고, 2008년 등번호 6번이 영구결번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티켓·출입증·배지
시대
1930년대
인물
Johnny Pesk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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