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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Pesky : 1950년대경 Game-Worn 언더셔츠

조니 페스키(Johnny Pesky)가 1950년대에 입은 프로 모델 언더셔츠다. 페스키는 194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고, 1946년 복귀해 1954년까지 뛰었다. 유격수와 3루수를 주로 맡은 좌타자로, 투수가 삼진을 잡아내기 어려운 타자였고 통산 타율 .307을 남겼다. 미국리그에서 9이닝 경기 6득점을 처음 기록한 선수이기도 하다. 1950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등번호 6번을 달았다. 야구 유니폼은 오랫동안 구단이 쓰고 버리는 소모성 경비로 취급됐고, 수집의 대상이 된 것은 20세기 후반에 들어서였다. 선수 생활을 마친 뒤 페스키는 1961년부터 레드삭스로 돌아와 코치로 일했고 1963년과 1964년, 그리고 1980년 9월에 감독을 맡았다. 1969년부터 세상을 떠난 2012년까지 구단에 몸담았다. 1995년 창립 멤버로 레드삭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06년에는 펜웨이 파크 우측 파울 폴에 '페스키의 포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2008년 구단은 그의 6번을 영구 결번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인물
Johnny Pesk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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