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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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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Rutherford, Betty Rutherford : IROC 재킷 2점

조니 러더퍼드(Johnny Rutherford)와 아내 베티 러더포드(Betty Rutherford)의 국제 레이스 오브 챔피언 재킷 두 점이다. 러더포드는 1959년 개조 스톡카 레이싱으로 출발해 1963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 처음 출전했다. 베티는 그해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에서 신인 테스트를 받던 그를 만난 간호사였고, 두 사람은 두 달 뒤 결혼했다. 1973년 온타리오 모터스피드웨이 우승으로 긴 부진을 끊었으며, 같은 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속 199.071마일의 원랩 트랙 레코드를 세워 시속 200마일 벽 앞까지 갔다. 1974년과 1976년, 1980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했고, 1980년에는 인디카 월드 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다. 인디카 통산 314경주에서 27승과 23회 폴 포지션을 기록했으며, 1973년부터 1981년까지 9시즌 연속 우승은 인디카 역사에서 여섯 명만이 달성한 기록이다. 1986년 미시간 500에서는 48세로 우승해 500마일 레이스 최고령 우승자가 됐다. 국제 레이스 오브 챔피언은 캘리포니아 온타리오 모터스피드웨이를 개발한 데이비드 록턴(David Lockton)이 1972년에 만들어 이듬해 출범한 시리즈다. 러더포드는 1975년과 1977년, 1978년, 1980년, 1984년 다섯 차례 이 시리즈에 나섰다. 1987년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Hall of Fame 에 올랐고, 은퇴 후에는 방송 해설자로 일했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Johnny RutherfordBetty RutherfordDavid Lock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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