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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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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Rutherford : 1974년 인디애나폴리스 500 우승 후 Monroe 스폰서 가죽 재킷

조니 러더퍼드(Johnny Rutherford)의 소장품에서 나온 1970년대 먼로 가죽 재킷이다. 먼로는 러더포드가 1974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한 직후인 1975년 쇽업소버 광고에 그를 내세웠고, 그 시기의 후원 관계가 이 옷으로 남았다. 러더포드는 1959년 개조 스톡카 레이싱으로 출발해 1963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 처음 출전했다. 1973년 온타리오 모터스피드웨이 우승으로 긴 부진을 끊었고, 같은 해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속 199.071마일의 원랩 트랙 레코드를 세워 시속 200마일 문턱까지 갔다. 1974년, 1976년, 1980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했고 1980년에는 CART PPG 인디카 월드 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다. 인디카 314경주에서 27승과 23개의 폴 위치를 기록했으며, 1973년부터 1981년까지 9시즌 연속 우승은 인디카 역사에서 여섯 명만 이룬 기록이다. 1986년 미시간 500에서는 48세로 우승해 500마일 레이스 최고령 우승자가 됐다. 그가 전성기를 보낸 1970년대는 레이싱 장구가 크게 달라진 시기였다. 국제자동차연맹은 1975년 현행 난연성 기준을 도입했고, 듀폰은 케블라를 섞은 새 노멕스 혼합물을 내놓았다. 그 10년 동안 포뮬러 원에서만 열두 명의 드라이버가 목숨을 잃었다. 은퇴 후 러더포드는 NBC·CBS·ESPN 해설위원으로 일했고, 1987년 인디애나폴리스 모터스피드웨이 Hall of Fame에 입선했다.

분야
스포츠모터스포츠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Johnny Rutherfo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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