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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 : 2022년 4월 20일 대류 오타니 완봉승 경기 사용 2루베이스

2022년 4월 20일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경기에 9이닝 내내 놓여 있던 Game-Used 2루 베이스다. 그날 오타니 쇼헤이(Shohei Ohtani)는 6이닝 동안 안타 하나만 내주며 팀의 6-0 완봉승을 이끌었다. 타석에서는 단타와 2루타를 하나씩 치고 2타점을 올렸다. 오타니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뛴 뒤 2018년 에인절스에 입단해 그해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에 선정됐다. 투수와 지명타자를 겸하는 투타 양립으로 2021년과 2023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받았다. 이듬해인 2023년 시즌부터 메이저리그는 2루를 비롯한 베이스를 15제곱인치에서 18제곱인치로 키웠다. 2021년 도루 시도가 50년 만의 최저치로 내려앉고 2022년 리그 타율이 1968년 이후 가장 낮은 .243에 머문 데 따른 조치였고, 시행 첫해 경기당 도루 성공은 1.0개에서 1.4개로 늘었다. 오타니는 2024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옮겨 메이저리그 최초로 한 시즌 50홈런 50도루를 달성했고, 그해와 이듬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연달아 차지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20년대
인물
Shohei Ohtan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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