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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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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ie Banks : 2004년 올스타 레전드 & 셀러브리티 게임 Game-Worn 유니폼

어니 뱅크스(Ernie Banks)가 2004년 올스타 레전드 앤 셀러브리티 게임에서 입은 내셔널리그 Game-Worn 유니폼이다. 같은 바지가 함께 남았다. 그 경기는 2004년 7월 11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렸고, 뱅크스는 내셔널리그 명단에 올랐다. 뱅크스는 1950년 캔자스시티 모나크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1953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했고, 진 베이커(Gene Baker)와 함께 구단 최초의 흑인 선수가 됐다. 1953년부터 1971년까지 19시즌을 컵스에서만 뛰었다. 유격수로 1958년 47홈런을 쳐 그 포지션의 시즌 기록을 세웠고, 그해와 이듬해 리그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통산 512홈런, 2,583안타, 1,636타점을 남겼고, "Let's play two!"라는 말이 그를 따라다녔다. 199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모자와 저지를 라이선스 상품으로 적극 내놓았고, 팀마다 유니폼의 종류가 늘어났다. 은퇴한 선수와 유명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스타 주간의 이런 경기도 그 흐름 위에 있었다. 뱅크스는 1977년 자격 첫해에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13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2015년 시카고에서 세상을 떠났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rnie BanksGene Ba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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