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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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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ie Banks : Game-Worn 서명 골프화

어니 뱅크스(Ernie Banks)가 신던 골프화다. 양쪽 모두에 그의 서명이 들어갔다. 뱅크스는 1950년 니그로리그의 캔자스시티 모나크스에서 프로 야구를 시작했고, 1953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진 베이커(Gene Baker)와 함께 구단 최초의 흑인 선수가 됐다. 1958년 유격수로 47홈런을 쳐 당시 그 포지션의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고, 그해와 이듬해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연속으로 받았다. 1960년에는 Gold Glove Award for Shortstop을 수상했다. 1953년부터 1971년까지 19시즌을 컵스에서만 보내며 통산 512홈런, 2,583안타, 1,636타점을 남겼다. "Let's play two!"라는 말은 그의 경기 태도를 대변하는 문구로 남았다. 그가 선수로 뛴 시기는 미국 스포츠의 판도가 텔레비전을 따라 재편된 시기였다. 야구는 1948년 처음 텔레비전으로 중계됐고, 골프는 1950년대 후반과 1960년대 초 아놀드 파머라는 스타를 앞세워 세계적인 종목으로 올라섰다. 뱅크스는 1977년 자격 첫해에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고, 2013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2015년 세상을 떠난 뒤 그의 유산은 오랜 간병인 리자이나 라이스(Regina Rice)에게 남겨져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Ernie BanksGene BakerRegina Ric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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