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Ernie Banks : 2000년대 서명 미스터 컵 모자 9점
어니 뱅크스(Ernie Banks)가 직접 서명한 'Mr. Cub' 모자 아홉 점이다. 2000년대에 나온 것으로, 어니 뱅크스 컬렉션에서 전해졌다. 뱅크스는 1950년 니그로리그의 캔자스시티 모나크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1953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진 베이커(Gene Baker)와 함께 구단 최초의 흑인 선수가 됐다. 유격수로 1958년 47홈런을 쳐 그 포지션의 한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으며, 1958년과 1959년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연속으로 받았다. 1960년에는 Gold Glove Award for Shortstop을 수상했다. 컵스에서만 19시즌을 뛰며 통산 512홈런 2,583안타 1,636타점을 남겼고, "Let's play two!"라는 말과 함께 기억됐다. 야구 모자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힙합 커뮤니티가 패션 상징으로 받아들인 뒤, 2000년대에는 티셔츠·청바지·운동화와 함께 스트릿웨어의 기본 품목이 됐다. 뱅크스는 1977년 자격 첫해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13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2015년 1월 시카고에서 83세로 세상을 떠났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모자
- 시대
- 200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Ernie BanksGene Ba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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