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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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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ie Banks : 2001년 올스타 레전드 셀러브리티 게임 Game-Worn 저지

어니 뱅크스(Ernie Banks)가 2001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레전드 & 셀러브리티 소프트볼 게임에서 착용한 라테스 팀 유니폼이다. 경기는 그해 7월 8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렸고, 출전 팀들은 시애틀의 커피 문화를 따라 커피 음료 이름으로 불렸다. 뱅크스는 1950년 니그로리그의 캔자스시티 모나크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53년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진 베이커(Gene Baker)와 함께 구단 최초의 흑인 선수가 됐고, 1971년까지 열아홉 시즌을 한 팀에서만 뛰었다. 1958년 유격수로 47홈런을 쳐 그 포지션의 시즌 기록을 세웠고, 그해와 이듬해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연이어 받았다. 통산 성적은 512홈런, 2,583안타, 1,636타점이다. "Let's play two!"라는 말은 그의 경기 태도를 그대로 옮긴 것으로 남았다. 1990년대부터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모자와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했고, 팀마다 유니폼의 종류가 크게 늘었다. 이 저지를 만든 마제스틱은 배팅 연습용 저지와 팬 의류를 오래 생산해 온 업체로, 2004년부터 30개 구단 정규 유니폼의 단독 공급업체가 됐다. 뱅크스는 1977년 자격 첫해에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13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rnie BanksGene Bak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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