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Ted Simmons : 1978년 통산 400번째 2루타 Game-Used 공

테드 시몬스(Ted Lyle Simmons)가 197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통산 400번째 2루타를 때려낼 때 쓰인 Game-Used 야구공이다. 시몬스는 그 시즌 2루타 40개로 개인 한 시즌 최다를 남겼고, 그해 All-Star Game에는 내셔널리그 주전 포수로 나섰다. 1968년 카디널스에서 시작해 1980년까지 한 팀에서 뛰었고, 이후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겨 1982년 World Series 무대를 밟은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1988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좌우 타석을 모두 쓰는 스위치 히터로, 포수로서는 드물게 높은 타율을 유지해 통산 2,472안타, 248홈런, 타율 .285를 남겼다. 여덟 차례 All-Star에 선정됐고, 1980년 포수 부문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1978년 카디널스는 69승 93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위에 머물렀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신시내티 레즈, 뉴욕 양키스 같은 소수 팀이 번갈아 지배한 시기였고, 카디널스는 그 판도 바깥에 있었다. 시몬스는 은퇴 후 육성 담당 임원과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 스카우트, 벤치코치로 현장에 남았다. 2020년 Modern Baseball Era Committee 투표로 명예의 전당에 선출돼 2021년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ed Lyle 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