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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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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Simmons : 1987년 Game-Worn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저지와 재킷

테드 시몬스(Ted Lyle Simmons)가 198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착용한 Game-Worn 저지와 새틴 재킷이다. 시몬스는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시작해 열세 시즌을 보낸 뒤 1981년 밀워키 브루어스로 옮겨 1982년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포수로는 드문 스위치히터로 통산 2,472안타 248홈런 타율 .285를 남겼고, 여덟 차례 올스타에 뽑혔으며 포수 부문 1980 National League Silver Slugger Award를 받았다. 1986년 3월 트레이드로 브레이브스에 합류한 뒤로는 유틸리티 선수와 대타로 세 시즌을 뛰었고, 1988년 10월 2일 서른아홉의 나이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1987년 브레이브스는 1950년대 형태로 돌아가는 유니폼을 새로 도입해, 1980년부터 입어온 풀오버 저지와 벨트 없는 바지 조합을 걷어냈다. 풀오버가 절정에 이르렀던 1978년에는 뉴욕 양키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몬트리올 엑스포스만이 전통적인 유니폼을 지켰다. 시몬스는 은퇴 후 선수 육성 책임자와 피츠버그 파이리츠 단장을 맡았고 스카우트와 벤치코치로도 일했다. 2020년 Modern Baseball Era Committee 투표로 명예의 전당에 선정돼 2021년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Ted Lyle Simmo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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