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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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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iro Suzuki :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올 월드 팀 트로피

2009 World Baseball Classic 올 월드 팀에 선정된 스즈키 이치로(Ichiro Suzuki)에게 주어진 트로피다. 세계 지도가 들어간 야구공을 얹은 삼각 대좌에 "All World Team, Ichiro Suzuki, Outfielder, Japan"이 새겨져 있고, 그 아래 대좌에는 "'09 World Baseball Classic" 로고가 붙어 있다. 이치로는 이 대회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익수 겸 선두타자로 나서 9경기에서 타율 .273, 7득점을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결승에서는 4안타를 쳤고, 10회 1사 뒤 중전 2타점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일본은 5-3으로 이겨 2회 연속 우승을 거뒀으며, 대회 MVP는 3승 무패 2.45 ERA를 남긴 마쓰자카 다이스케였다. 올 월드 팀에는 포수 이반 로드리게스, 2루수 호세 로페스, 유격수 지미 롤린스,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와 요에니스 세페데스,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함께 뽑혔다. 이치로는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 첫해에 American League Rookie of the Year와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를 함께 받았고, 2004년에는 단일시즌 262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 3,089안타, 일본프로야구를 합쳐 통산 4,367안타를 남기고 2025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Ichiro Suzuk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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