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Andy Murray : 2015-18년 Under Armour Game-Used 손목밴드 2점

앤디 머리(Andy Murray)가 언더아머 후원 시기에 사용한 손목밴드 두 점이다. 머레이는 2014년 12월 언더아머와 4년 파트너십을 맺었다. 머레이는 2006년 샌호세 태평양 해안 챔피언십에서 ATP 투어 첫 우승을 거뒀고, 2012년 US 오픈에서 영국 남자 선수로는 76년 만에 그랜드슬램 정상에 올랐다. 2013년에는 윔블던에서 우승했다. 2016년은 그의 최고 시즌이었다. 그랜드슬램 세 대회 결승에 오르며 윔블던 2연패를 달성했고, 리우 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에서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Juan Martín del Potro)를 꺾어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해 ATP World Tour Finals를 제패하고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일관된 양손 백핸드를 앞세운 그는 하드코트에서 특히 강했고, 클레이코트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오래 공을 들였다. 2010년대 남자 테니스는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 노박 조코비치와 머레이로 이루어진 유럽의 '빅 포'가 지배했다. 이 시기 스포츠 의류는 애슬레저 흐름 속에서 편안함과 기능성을 앞세우며 코트 밖으로도 영역을 넓혔다. 머레이는 2013년 Offic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OBE)와 BBC Sports Personality of the Year를, 2017년 Knight Bachelor를 받았다. 2024년 파리 올림픽 남자 복식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장신구·소지품
시대
2010년대
인물
Andy Murray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