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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포스트카드 컬렉션 : 1920-70년대 35점 묶음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발행된 테니스 선수 엽서 35점 묶음이다. 일부는 트림 앤 코가 제작했으며, 크롤리·오스틴·위틀리의 잉크 서명과 뒷면에 청색 잉크로 남은 맥그리거·세지먼의 서명이 함께 들어 있다. 실린 이름은 반세기의 코트를 가로지른다. 틸던, 라이언, 너톨, 데 알바레스, 패티, 트래버트, 호드, 산타나, 하트, 모로조바, 애시, 버지니아 웨이드, 이본 굴라공 콜리가 그 안에 있다. 1920년대 중반부터 그랜드슬램 대회가 테니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무대로 확립됐고, 수잔 렝글렌(Suzanne Lenglen)은 롤랑가로스와 윔블던에서 각각 여섯 차례 우승하며 이 종목 최초의 세계적 스타가 됐다. 1926년에는 세계 1위였던 렝글렌이 미국 챔피언 메리 브라운과 맞붙으며 여성 프로 테니스가 시작됐다. 1950년대를 대표한 두 선수도 묶음에 들어 있다. 모린 코널리(Maureen Connolly)는 1953년 호주·프랑스·윔블던·미국 네 대회를 모두 우승해 이 기록을 세운 최초의 여성이 됐으나, 이듬해 7월 승마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크게 다쳐 19세에 경기 활동을 멈췄다. 베벌리 베이커 플라이츠(Beverly Baker Fleitz)는 1955년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에서 루이즈 브러프(Louise Brough)에게 7-5, 8-6으로 패했고, 미국 하드코트 선수권을 1954년과 1957년, 1958년 세 차례 제패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20년대
특징
서명
인물
Suzanne LenglenMaureen ConnollyBeverly Baker FleitzLouise Brough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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