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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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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들 : 1932-1988년 윔블던 우승자·준우승자·데이비스컵 팀 서명 앨범

1932년부터 1988년까지 윔블던 우승자와 결승 진출자, 데이비스컵 대표팀의 서명을 모은 가죽 장정 서명첩이다. 수록된 이름에는 빌 틸든, 한스 누슬라인, 로만 나유흐, 프랭크 세지먼, 토니 트래버트, 잭 크레이머, 판초 곤살레스, 켄 로즈월, 루 호드, 로이 에머슨, 프레드 스톨리, 로드 레이버, 아서 애시, 비외른 보리, 기예르모 빌라스, 마누엘 오란테스, 톰 오커, 지미 코너스, 이반 렌들이 있다. 서명첩이 시작되는 1932년, 윔블던 여자 단식 우승자는 헬렌 윌스 무디(Helen Wills Moody)였고 남자 단식 우승자는 엘스워스 바인즈(Ellsworth Vines)였다. 무디의 서명은 이 서명첩의 가장 앞 시기에 속한다. 이후 반세기 동안 이름을 남긴 선수들은 아마추어 시대와 오픈 시대를 차례로 지나온 세대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미국선수권은 1930년대까지 테니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네 개 대회로 확립됐다. 같은 시기부터 아마추어 챔피언들이 잇달아 프로로 전환해 순회 경기에 나섰고, 프랑스 프로 챔피언십이 1930년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처음 열렸다. 서명첩이 닫히는 1988년, 윔블던 단식 우승은 스테판 에드베리(Stefan Edberg)와 슈테피 그라프(Steffi Graf)가 가져갔다. 그해 데이비스컵 월드그룹에는 스웨덴, 뉴질랜드, 서독이 참가했고, 결승에서 서독이 스웨덴을 4-1로 꺾고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품목
서명·문서
시대
193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Steffi GrafStefan EdbergHelen Wills MoodyEllsworth Vin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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