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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Kyrgios : 2018년 데이비스컵 Game-Used 저지와 라켓

2018년 데이비스컵 호주 대표팀 시절 닉 키르기오스(Nick Kyrgios)의 팀 재킷과 요넥스 경기용 라켓이다. 그해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차전은 브리즈번의 하드코트에서 호주와 독일의 대결로 치러졌다. 키르기오스는 얀레나르트 슈트루프를 꺾었으나 알렉산더 츠베레프에게 패했고, 호주는 3-1로 무너져 1차전에서 대회를 마쳤다. 데이비스컵은 150개국이 넘는 나라가 한 달에 걸쳐 국가대항으로 겨루는 연간 최대 규모의 단체 대회다. 키르기오스는 2013년 프로에 데뷔했고, 이듬해 윔블던 4라운드에서 세계 1위 라파엘 나달을 꺾었다. 톱 100 밖의 선수가 그랜드슬램에서 세계 1위를 이긴 것은 1992년 이후 처음이었다. 시속 230km에 이르는 서브와 다리 사이로 넘기는 비콩 샷으로 알려졌고, ATP 투어 단식 타이틀 7개를 남겼다. 대표팀에 합류한 2018년에는 브리즈번 국제에서 우승했고, 잭 소크와 짝을 이뤄 리옹 오픈도 가져갔다. 2010년대 테니스는 카본 그래파이트와 티타늄 같은 복합 소재 라켓이 자리 잡으면서 이전 세대보다 빠른 공과 강한 스핀 쪽으로 옮겨갔다. 키르기오스는 2022년 타나시 코킨나키스와 호주 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윔블던 단식 결승에 올라 노박 조코비치에게 패했다.

분야
스포츠테니스
시대
2010년대
인물
Nick Kyrgio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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