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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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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Johnson : 1980년대 Game-Worn 서명 유니폼 반바지

매직 존슨(Magic Johnson)이 유나이티드 니그로 칼리지 펀드 자선 경기에서 착용하고 서명한 1980년대 Game-Worn 반바지다. 존슨은 10년 가까이 NBA 스타들이 맞붙는 연례 자선 경기를 열어 유나이티드 니그로 칼리지 펀드를 후원했다. 1985년 창설한 자선 행사 A Midsummer Night's Magic의 수익금도 같은 기금으로 돌아갔고, 이 행사는 20년간 이어지다 2005년에 끝났다. 존슨은 1979년 NBA 드래프트 1순위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 입단해 1991년까지 포인트 가드로 뛰며 1980년, 1982년, 1985년, 1987년, 1988년 다섯 차례 우승했다. 정규시즌 MVP 3회(1987, 1989, 1990)와 NBA Finals MVP 4회(1980, 1982, 1985, 1987), 올스타 12회 선정을 남겼고 통산 어시스트는 10,141개다. 1991년 11월 HIV 양성 판정을 받고 은퇴했으나 이듬해 드림팀 일원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나섰고, 1994년 레이커스 감독을 거쳐 1995-96 시즌 코트로 돌아왔다가 완전히 물러났다. 그가 뛴 1970~1980년대의 농구 반바지는 그 시절 유행을 따라 몸에 붙고 짧아졌다가, 1990년대에는 힙합 문화의 영향 속에서 다시 길고 헐거워졌다. 은퇴 뒤 사업가이자 활동가로 일한 존슨은 2002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고, 2025년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agic John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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