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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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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dulio Varela : 1942년 코파 아메리카 Golden Ball 트로피 플라크

1942년 코파 아메리카 최우수 선수에게 남미축구연맹이 수여한 트로피 플라크다. 받은 사람은 우루과이 대표팀의 오블리우 바렐라(Obdulio Jacinto Muiños Varela)이며, 이후 1930 월드컵 박물관에 소장됐다. 대회는 1942년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몬테비데오에서 열렸고, 처음으로 일곱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우루과이가 우승했다. 바렐라는 몬테비데오에서 태어나 1936년 데포르티보 후벤투드에서 센터하프로 자리를 잡았고, 1938년 몬테비데오 완더러스에서 1부 리그에 데뷔했다. 국가대표 데뷔는 1939년 리마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 칠레전 3-2 승리였고, 교체로 들어갔다. 1939년부터 1954년까지 A매치 45경기에 나서 9골을 넣었다. 1943년 CA 페냐롤에 입단해 1955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 뛰었다. 1950년 FIFA 월드컵에서는 주장으로 최종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브라질을 꺾었고, 경기장에서의 영향력 때문에 엘 네그로 헤페, 검은 대장으로 불렸다. IFFHS는 바렐라를 20세기 남미 최고의 선수 13인에 선정했다. 코파 아메리카가 최우수 선수에게 Golden Ball 을 공식 수여하기 시작한 것은 1987년 대회부터였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1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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