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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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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é Manuel Moreno : 1947년 Copa America 최우수선수상 트로피

1947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과 대회 최우수선수 선정을 기념해 호세 마누엘 모레노(José Manuel Moreno)에게 수여된 트로피다. 남미축구연맹이 수여한 상이다. 모레노는 1933년 리버 플레이트 하위 리그에 입단해 1940년대 초반 라 마키나로 불린 공격라인의 핵심으로 팀을 이끌었다. 리버 플레이트에서 321경기 179골을 기록하고 1936년, 1937년, 1941년, 1942년, 1947년 다섯 차례 리그 우승을 거뒀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34경기에 나서 1941년, 1942년, 1947년 코파 아메리카를 우승했고, 1947년 대회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1944년 멕시코 에스파냐로 옮겨 1945-46 시즌 국내 타이틀을 얻었고, 1954년 콜롬비아 인디펜디엔테 메데인에 입단해 1955년과 1957년 우승을 보태 네 나라에서 1부 리그 우승을 거둔 첫 선수가 됐다. 별명은 '엘 차로'였다. 1999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 투표에서 20세기 세계 최고 선수 25명에 들었고, 남미 선수 5위, 아르헨티나 선수 3위로 꼽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10년대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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