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mut Lang : 2002년 봄/여름 오픈토 힐 슈즈
헬무트 랭 2002년 봄/여름 컬렉션의 오픈토 하이힐이다. 헬무트 랭(Helmut Lang)의 그해 봄/여름 컬렉션은 블록 패널과 페이턴트 가죽, 표범무늬 실크, 오르간자 레이어링, 비엔나식 크로셰를 끌어들여 건축적인 구성을 앞세운 시즌이었다. 이 컬렉션의 런웨이는 파리에서 열렸다. 같은 2002년 프라다가 브랜드 운영을 맡아 2005년까지 이어갔고, 랭 본인은 그 뒤 미술가로 활동했다. 2000년대 초는 힙합 패션이 주류로 올라선 시기였다. 반항과 자기표현의 태도를 유지한 채 스트리트웨어가 확산됐고, 니고와 파렐 윌리엄스 같은 이들이 힙합과 스케이트 문화를 엮으면서 음악이 옷에 미치는 영향력이 넓어졌다. 2004년 파렐 윌리엄스의 빌리오네어 보이즈 클럽이 리복과 함께 내놓은 '플레이버'는 초기 스트리트웨어·운동화 협업 가운데 하나였다. 2000년대 중후반 요가팬츠에서 출발한 애슬레저가 뒤이어 자리를 잡았고, 2010년 무렵에는 스니커 기술을 쓴 워킹슈가 성인용 가죽 신발 판매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 분야
- 기타정치·사회·경제
- 품목
- 신발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Helmut Lang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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