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Bruno Frisoni : 2000년경 이브닝 샌들

브뤼노 프리조니(Bruno Frisoni)가 2000년경 만든 이브닝 샌들 한 켤레다. 프리조니는 이 무렵 자신의 이름을 건 작업을 이어가다 로저 비비에로 자리를 옮겨, 2004년 가을 시즌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첫 컬렉션을 시장에 내놓았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이 브랜드의 쿠튀르 풋웨어 라인을 총괄했다. 그가 하이힐 이브닝 슈즈를 만들던 2000년대는 신발 시장의 축이 옮겨가던 시기이기도 하다. 2000년대 초 힙합 패션이 주류로 올라섰고, 중반에는 유행을 좇아 스트릿웨어를 사들이는 이들을 가리키는 "하이프비스트"라는 말이 생겼다. 2010년에 이르면 스니커 기술을 적용한 워킹슈가 성인용 가죽 신발의 자리를 잠식하기 시작했고, 요가팬츠에서 출발한 애슬레저가 그 뒤 10년의 흐름을 이끌었다. 프리조니는 2018년 2월 로저 비비에와 결별했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신발
시대
2000년대
인물
Bruno Frison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