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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e Cardin : 1971년 봄여름 컬렉션 울 캔버스 드레스

피에르 가르뎅(Pierre Cardin)은 옷을 몸의 곡선에 맞추는 대신 기하학적 형태로 다뤘다. 1950년 자신의 하우스를 연 뒤 1959년에는 이름 있는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여성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내놓았고, 1960년대에는 비닐과 헬멧, 고글을 끌어들인 스페이스 에이지 룩으로 옷의 윤곽을 단순한 도형에 가깝게 밀고 갔다. 1971년 컬렉션에서는 미니스커트와 쇼츠, 무릎 길이의 민소매 드레스가 전면에 나왔고, 높고 팽팽한 허리밴드가 그해 여성복의 특징이었다. 1971년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노란 울 캔버스 드레스다. 몸판은 허리를 잡지 않은 직선형이고 소매가 없어, 옷이 몸을 따라가는 대신 하나의 면으로 선다. 여밈은 탭 아래에 흰 레진 볼 단추를 채우는 방식이고, 옆선은 길게 텄다. 흰 파이핑이 이 직선 윤곽을 따라 돌면서 노란 바탕 위에 옷의 구조선을 그대로 드러낸다.

분야
패션드레스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인물
Pierre Card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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