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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l Lagerfeld : 2000년경 머스터드 울 코트

칼 라거펠드(Karl Otto Lagerfeld)는 하나의 서명 같은 양식을 밀고 나가는 대신, 맡은 메종마다 다른 언어를 썼다. 1965년 펜디, 1966년 클로에, 1983년 샤넬로 이어지는 동안 그는 각 브랜드의 골격을 다시 세우는 방식으로 일했고, 오트 쿠튀르와 프레타포르테 어느 쪽에도 무게를 덜 싣지 않았다. 1984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단 레이블을 세워 기성복에 자리를 잡았다. 2000년경 기성복 컬렉션에서 나온 머스터드 울 코트다. 여러 계절을 두고 입는 모직 외투에 채도 높은 색을 들인 선택은, 격식보다 옷장에서의 쓰임을 앞에 두는 프레타포르테의 방식에 놓여 있다.

분야
패션코트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인물
Karl Otto Lagerfe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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