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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Desses : 1955년 봄여름 아이보리 실크 이브닝 드레스

장 데세스(Jean Dessès)는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의 로브에서 옷의 골격을 가져왔다. 1937년 파리에 자신의 살롱을 열었고, 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적인 고객층을 얻었다. 1940년대 후반부터는 시폰과 무슬린을 비틀고 개더로 잡아, 몸 위에서 주름이 스스로 형태를 만드는 이브닝 가운으로 알려졌다. 재단으로 실루엣을 세우기보다 천이 흐르는 방향을 정하는 쪽에 가까운 방식이었다. 1955년 봄·여름 컬렉션의 아이보리 실크 이브닝 드레스다. 어깨는 가느다란 더블 스트랩이 잡고, 몸판 전체에 실과 스트라스를 방사형으로 놓아 수를 놓았다. 주름 대신 자수의 방향이 결을 만드는 구성이며, 무릎 길이의 짧은 이브닝 드레스라는 점에서 긴 가운이 주를 이루던 이 시기 정장 예복과 갈라진다. 이 모델은 조르주 사드(Georges Saad)가 촬영했다.

분야
패션드레스
품목
의상
시대
1950년대
인물
Georges Saa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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