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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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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Judge : 2022년 메이저리그 61호 홈런 Game-Used 공

2022년 9월 28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 4회 초, 에런 저지(Aaron Judge)의 타석에 던져진 Game-Used 야구공이다. 미첼 화이트(Mitchell White)가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는 공 두 개를 던졌고, 이 공은 그 타석 도중 경기에서 빠졌다. 저지는 그해 9월 20일 60호 홈런으로 베이브 루스(Babe Ruth)와 같은 기록에 도달했고, MLB는 그때부터 그가 상대한 공을 하나씩 표시해 관리했다. 이 경기 7회 초 그는 61호를 때려 1961년 로저 매리스(Roger Maris)가 세운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홈런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저지는 2016년 8월 13일 양키스에서 데뷔해 이듬해 52홈런으로 신인 기록을 세우며 AL Rookie of the Year를 만장일치로 받았다. 2022년에는 62홈런으로 아메리칸리그 단일 시즌 기록을 새로 쓰고 그해 리그 MVP에 올랐다. 마리스의 61홈런은 34년 동안 리그 기록으로 남았고, 더 긴 시즌에 달성됐다는 이유로 1991년까지 별표가 붙어 있다가 공식 기록으로 인정됐다. 저지가 그 숫자에 다가선 시즌의 공 자체도 논의의 대상이었다. 2016년 이후 홈런이 급증하자 MLB는 제조 공정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세워 2019년 12월 낮아진 스티칭 심 프로파일을 주요 원인으로 발표했고, 2021년 2월에는 롤링스가 반발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공정을 바꿨다고 알렸다. 저지는 2024년과 2025년에도 아메리칸리그 MVP를 받았고, 2025년에는 타율 .331로 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Aaron JudgeMitchell WhiteBabe RuthRoger Mari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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