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Raúl : 2002년 FIFA 월드컵 스페인 국가대표팀 Match Issued 저지
라울(Raúl)의 스페인 대표팀 7번 Match Issued 셔츠다. 2002 FIFA 월드컵 조별리그 파라과이전을 위해 준비된 것으로, 경기는 2002년 6월 7일 한국에서 열렸다. 스페인은 이 경기를 3-1로 이겼고 B조를 1위로 통과했다. 라울은 같은 대회 슬로베니아전에서 한 골,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두 골을 넣었다. 라울은 16년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741경기에 나서 구단 최다 출장 기록을 세웠고 323골을 남겼다. 이 기간 라리가 6회, UEFA 챔피언스리그 3회, 스페인 슈퍼컵 4회, UEFA 슈퍼컵 1회, 인터콘티넨털컵 2회 우승을 차지했다. 2001년 Ballon d'Or 투표에서 2위에 올랐고, 이후 팀의 주장이 됐다. 2010년 샬케 04로 옮겨 DFB-포칼과 DFL 슈퍼컵을 들었고, 알사드와 뉴욕 코스모스를 거쳐 통산 1,000경기 이상을 뛰었다. 20세기 들어 광고가 늘면서 스폰서 로고가 셔츠에 자리 잡았고, 팬을 위한 리프러덕트 셔츠 판매는 구단의 큰 수입원이 됐다. 라울은 스페인 대표로 102경기에서 44골을 넣었고, 2004년 펠레(Pelé)가 선정한 FIFA 100에 이름을 올렸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