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실착·실사용
조회 1

Javier Zanetti : 2001년 FIFA 월드컵 2002 예선전 Match-Worn 저지

하비에르 사네티(Javier Zanetti)가 2001년 8월 15일 콜롬비아 원정 2002 FIFA 월드컵 예선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Match-Worn 셔츠다. 남미 예선은 10개 팀이 홈앤어웨이로 맞붙는 방식으로 치러졌고, 아르헨티나와 콜롬비아가 모두 그 안에 있었다. 사네티는 1994년 11월 16일 칠레전에서 대표팀에 데뷔해 A매치 145경기를 뛰었고, 이 예선을 거쳐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 아르헨티나 대표로 나섰다. 아르헨티나의 탈레레스와 반필드에서 출발한 그는 1995년 인테르 밀란으로 옮겨 2014년 은퇴할 때까지 한 클럽에 머물렀고, 2001년부터 주장을 맡았다. 공식 경기 1,115경기를 소화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식전을 치른 축구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남았으며, 세리에 A에서는 외국인 최다인 615경기에 출전했다. 인테르에서는 구단 최다인 858경기를 뛰고 스쿠데토 다섯 번, 코파 이탈리아와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각각 네 번, UEFA컵과 챔피언스리그, FIFA 클럽 월드컵을 한 번씩, 모두 1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트레블을 이룬 시즌에도 그가 팀의 주장이었다. 이 무렵 대표팀과 클럽의 셔츠는 기능성 소재와 스폰서 표기를 갖춘 상품이 되어 있었고, 팬을 겨냥한 리프러덕트 판매가 구단 수익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은퇴 후 그는 인테르 밀란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avier Zanett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