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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 Laurie : 〈The Hustler〉 영화 소품 핸드백

파이퍼 로리(Piper Laurie)가 영화 〈허슬러〉에서 세라 패커드를 연기할 때 쓴 핸드백이다. 이 작품의 의상은 루스 몰리(Ruth Morley)가 맡았지만, 이 가방은 로리 자신의 물건이었다. 세라가 켄터키 더비에 들고 나가는 가방이고, 뉴먼과 스콧이 함께 앉은 술집 장면에서 탁자 위에 놓여 있으며, 뒤에 핀들리의 집에서 뉴먼이 잠든 세라의 가방에서 돈을 꺼내 도박을 이어간다. 로리는 1950년대에 유니버설과 계약을 맺고 2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세라 패커드 역으로 1962년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 in a Leading Role 후보에 올랐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할리우드 계약을 정리하고 뉴욕으로 옮겨 텔레비전과 무대에 섰다. 1961년부터 1976년까지 15년 동안은 연기 대신 민권운동과 반전운동에 시간을 썼다. 복귀작은 1976년 〈캐리〉였다. 이후 〈작은 신의 아이들〉과 〈트윈 픽스〉를 오가며 영화와 텔레비전, 무대를 가리지 않고 일했고, 2023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영화호러
품목
장신구·소지품
인물
Piper LaurieRuth Morley
작품
허슬러The Hust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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