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er T & The MG's, Jr. Walker & The All Stars 외 3명 : 1960년대 Soul 음반 9장 묶음
부커 T & 더 M.G.'스(Booker T. & the M.G.'s)와 주니어 워커 & 더 올스타스(Jr. Walker & the All Stars) 앨범 9장을 모은 묶음이다. 1960년대의 미개봉 음반들로, 스태스 레코드와 모타운 레이블에서 발매된 것들이 섞여 있다. 부커 T & 더 M.G.'스는 1962년 멤피스의 스태스 레코드 하우스 밴드로 시작했다. 오디스 래딩, 샘 & 데이브, 윌슨 피켓 같은 소울 뮤지션들의 세션 밴드로 일하다가 스스로 인스트루멘탈 곡도 녹음했다. 이 묶음에 포함된 〈Green Onions〉는 1962년 10월 발매된 그들의 데뷔 앨범이자 첫 히트곡이었다. 주니어 워커는 1964년 모타운의 소울 임프린트 레이블에 합류했고, 1960년대 내내 앨범을 꾸준히 발표했다. 이 묶음의 워커 앨범들은 그 시기의 주요 작품들이다. 함께 실린 에디 플로이드, 샘 & 데이브, 아이작 헤이즈는 모두 스태스 음악의 핵심 인물들이었다. 이 음반들이 발매된 1960년대는 LP가 대중음악의 중심이 되던 시대였다. 1970년대에는 LP가 젊은 세대에게 기본적인 예술 단위가 되었으며, 개념 앨범과 같은 야심찬 형식도 등장했다. 이들 음반이 미개봉 상태로 남아 있다는 것은 그 시대 음반 문화의 물리적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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